행운수집기가 가진 1,248회 당첨번호를 직접 집계한 분석과, 역사와 사연을 짧게 정리한 글입니다. 글마다 참고 자료를 밝혔습니다. 모두 재미와 정보를 위한 글이며 당첨을 보장하거나 구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자체 분석
많이 나온 번호는 다음에도 잘 나올까
1,248회 당첨번호를 앞뒤 절반으로 나눴더니 많이 나온 번호 10개가 하나도 겹치지 않았습니다.
자체 분석
운인가, 통계인가 — 계산과 실제를 맞춰 봤습니다
연속번호, 홀짝, 직전 회차 번호. 수학으로 계산한 값과 실제 1,248회 결과는 얼마나 같을까요?
기록
63명이 함께 1등 한 날 — 기록으로 보는 로또
혼자 407억 원을 받은 회차부터 1등이 63명 나온 회차까지, 눈에 띄는 기록을 모았습니다.
자체 분석
사람들은 어떤 번호를 고를까
당첨 확률은 같아도 당첨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등 인원 기록으로 번호 선택 습관을 들여다봤습니다.
확률
8,145,060은 어떻게 나올까
로또 1등 확률을 중학교 수학으로 따라가 봅니다. 등수별 확률도 같은 방법으로 나옵니다.
역사
복권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성벽 수리비를 모으던 중세 도시부터 시의회 선거 내기까지, 복권의 시작을 따라갑니다.
역사
올림픽 후원권에서 로또까지, 한국 복권 이야기
런던 올림픽 참가비를 모으던 1947년의 복권부터 2002년 로또 열풍까지.
제도
로또 한 장의 돈은 어디로 갈까
1,000원의 절반은 당첨금, 41%는 복권기금입니다. 그 돈이 실제로 어디에 쓰이는지 정리했습니다.
사연
일확천금, 그 후의 이야기
수학으로 복권을 이긴 사람들, 거액 당첨 후 무너진 삶, 그리고 뜻밖의 연구 결과까지.
쉼터
마음을 가라앉히는 옛 말씀 다섯
번호를 맞추다 지칠 때, 욕심과 만족에 대해 옛사람들이 남긴 짧은 문장들.